2009년 06월 17일
나름 이 광고를 이해했다!
국방의 의무 축하해(...)
많은 사람들이이 광고에 분노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 저는 보면서 '뭥미' 스러웠습니다. 일단 아예 이해가 가지 않아 분노조차 안일었달까;;;
그러다 나름 이해를 했는데,
우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것처럼 저들은 연인이거나 절친한 친구였던게 아닌거죠.
웬수지간인겁니다.
그리고 주변 다른 친구들도 덩달아 기뻐하고 있는걸 봤을 때는 아마 과 내 공공의 적, 또는 진상이었을지도...
...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한 말이 안되잖아!
친구가 떠나는데 축하나 하고 정신차리겠구나 하고..
덧) 어딘가의 답글중에 저 광고 현역제대남성이 만든 느낌이라는 뉘앙스의 글을 읽었는데,(정확히는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해보니, 축하한다, 정신차리겠구나, 같은거는 사실 입대를 앞둔 친구보고 남자들끼리 자조적(자학적?)으로 잘 주고 받는 말이긴 하죠.
근데 모델이 여자라 완전 에러인듯.....
아니면 진짜 원수가 군대가 기뻐했던 여자가 만들었을지도? (설마.)
많은 사람들이이 광고에 분노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 저는 보면서 '뭥미' 스러웠습니다. 일단 아예 이해가 가지 않아 분노조차 안일었달까;;;
그러다 나름 이해를 했는데,
우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것처럼 저들은 연인이거나 절친한 친구였던게 아닌거죠.
웬수지간인겁니다.
그리고 주변 다른 친구들도 덩달아 기뻐하고 있는걸 봤을 때는 아마 과 내 공공의 적, 또는 진상이었을지도...
...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한 말이 안되잖아!
친구가 떠나는데 축하나 하고 정신차리겠구나 하고..
덧) 어딘가의 답글중에 저 광고 현역제대남성이 만든 느낌이라는 뉘앙스의 글을 읽었는데,(정확히는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해보니, 축하한다, 정신차리겠구나, 같은거는 사실 입대를 앞둔 친구보고 남자들끼리 자조적(자학적?)으로 잘 주고 받는 말이긴 하죠.
근데 모델이 여자라 완전 에러인듯.....
아니면 진짜 원수가 군대가 기뻐했던 여자가 만들었을지도? (설마.)
# by | 2009/06/17 11:27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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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 광고에서 (그리고 사람들 반응에서) 이해 안가는것
나름 이 광고를 이해했다! - 아니, 도대체 뭘 근거로 남자친구라 생각하는겨? 남자친구 보내고 기뻐하는거면 최소한 앞에서 눈물흘리고 뒤돌아 웃던가.-_-; 진짜 남자친군데 저러면 누가봐도 미친거지. '남친 군대보내고 기뻐한다'고 해석하는거 보면, 청춘 남녀가 나오면 다 연애냐? 라는 생각이... -그리고 왜 광고를 무조건 여자들이 만들었을거라고 믿고+ 애꿎은 모델과 불특정 다수의 여성에게 분노를하지=_=? 사실 블로그들을 봐도......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