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7일
남아이돌 잡담. (완전잡담)
*주의: 남자분들은 읽으셔봤자, 정신건강에 도움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요즘 심신이 피폐(?) 겸 심심(;;;) 하던 차에 어쩌다가 빅뱅 팬픽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저, 사실 그동안 좀 연예계전반, 특히 가요계에 좀 무심했어요.
최근 동방신기 미로틱을 보면서, 이제 애들이 소년에서 청년이 되었구나, 라며 살짝 관심 가진 정도? (하지만 여전히 이름을 매치 못시킴)
종종 인터넷에 아라시 영상 보이면 보면서 즐거워 하는정도?
빅뱅의 경우, 패밀리가 떴다를 보며 오호라, 쟤가 대성이로구나, 하면서 애들 얼굴 이제 좀 익힌 정도였구요.
앍,근데 이거 골라잡은게 우연히 퀄리티도 좋고 재미있더군요. (팬픽이라고 있는것 중에도 읽기 싫어지는것들이 자주 있어서...개인적으로 '애가 그냥 급썼음' 티가 나는 소설은 싫어하는지라, 일단 통신체 난무, 오타가 아님이 분명한 맞춤법 무시, 상황묘사 부족, 설정이 시작부터 학교일진이랑 이유없이 사랑에 빠짐, 사랑해서 괴롭히고 나를 괴롭히는 남자에게 사랑에 빠짐(이게 묘사라도 좋으면 읽는데, 납득도 안되면 화만 남),이러면 집어던지고 싶어짐;;;)
본디 팬픽이라 함은 실제 캐릭터를 알수록 재미있는 법.
특히나 저처럼 얼굴만 대충 아는 사람에게는 더욱 필요한것이 바로 영상감상이지요.
유튜브 정말 좋더군요. 덕분에 외국 팬들이 많은것도알았습니다. 영어, 스페인어 자막이 달린 '놀러와'와, 동남아어로 보이는 자막이 달린 '야심만만'도 발견했습니다;
그래요, 저 아이돌에 빠지고 있습니다. 빅뱅이 좋아졌어요.>.<
지드래곤이 까칠수로 나오는 탑뇽소설을 봤더랬는데,
소설이랑 돌아다니는 화보 사진, 무대만 봤을때는 무심 쉬크 리더삘이더니,
지드래곤 방송에서는 왜이리 귀엽습니까;ㅁ; 웃는 모습이 완전 소년이야~
몸매도 바람직 (마른몸 선호함. 우락부락 근육질은 정말 취향이 아닌지라;; 마른몸에 잔근육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허리 늘씬한데다 웨이브 작살; 엔간한 여자보다 섹시해;
춤도 잘춰, 리더라고 멋있는 역은 지가 다해....
아니, 근데 알면 알수록 이놈 엄친아네;;
탑도 카리스마 얼굴, 허스키 보이스와 다르게 에 엉뚱, 어리버리한게 또 매력이더군요. 후후훗.
가족사진도 봤는데, 엄마랑 누나랑 탑이랑 셋이 붕어빵;
딴애들도 은근 귀여우나, 현재 아직 편애중...
아이돌이 좋아졌다(라고 쓰고 현재 편애 버닝), 고 쓰긴 했는데,
제가 특정 아이돌들에 관심을 갖는 시기를 보면, 어느정도 인기가 생겨서 방송에 익숙해질 때 쯤,
그리고 더이상 10대가 아닐 때, 인경우가 다분하군요..
뭐랄까, 자연스레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람, (아니면 치기어린 어른인척을 더이상 안할 때 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방송에서 자기 모습을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때(물론 방송에서의 모습이 100% 진짜 모습이 아닐거라는걸알지만, )에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사실, 좀 어린 애들이 남자다운 척, 센척 하는걸 보면 오히려 같잖아서 거부감이 들어서=_= (예를 들어 이승기의 '넌 내여자니까' 같은 노래 싫어함. )
정일우도 전에는 하이킥 보면서도 전혀 매력을 못느꼈는데, 이번에 일지매 나오면서야 관심좀 가지게 되었고 (하지만 티비가 없는 관계로 관심이 더 발전하지 못했음) 김현중도 얼굴 알았는데, 우리 결혼했어요 보면서 급 관심 했다가 운지후로 나오면서 다시 시들. =_=
늘 그렇듯이 제가 누군가에게 갑자기 빠져드는건 순간적인 이미지에 혹하는 겨우가 많은 것 같아요. 빅뱅을 몰랏던것도 아니고.
역시나 늘 그렇듯이, 이러다 몇달 후 또 시들해질거 알고 있지만, 어쨋든 대한민국에 미청년이 많아서 좋군요. 인터넷 발달에도 감사합니다. 한국 아이돌은 좋네요. 아라시는 자막없으면 영상도 무용지물인데, 다 알아들을 수 있어 ;ㅁ;
한국어 자료도 많고. 공식 홈피도 한글이고. 우후훗.
종종 티비를 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전에 텔레비젼을 사야;
그나저나 나이 들긴 들었나봐. 애들이 다 너무 어려 ㅡ.ㅜ
요즘 심신이 피폐(?) 겸 심심(;;;) 하던 차에 어쩌다가 빅뱅 팬픽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저, 사실 그동안 좀 연예계전반, 특히 가요계에 좀 무심했어요.
최근 동방신기 미로틱을 보면서, 이제 애들이 소년에서 청년이 되었구나, 라며 살짝 관심 가진 정도? (하지만 여전히 이름을 매치 못시킴)
종종 인터넷에 아라시 영상 보이면 보면서 즐거워 하는정도?
빅뱅의 경우, 패밀리가 떴다를 보며 오호라, 쟤가 대성이로구나, 하면서 애들 얼굴 이제 좀 익힌 정도였구요.
앍,근데 이거 골라잡은게 우연히 퀄리티도 좋고 재미있더군요. (팬픽이라고 있는것 중에도 읽기 싫어지는것들이 자주 있어서...개인적으로 '애가 그냥 급썼음' 티가 나는 소설은 싫어하는지라, 일단 통신체 난무, 오타가 아님이 분명한 맞춤법 무시, 상황묘사 부족, 설정이 시작부터 학교일진이랑 이유없이 사랑에 빠짐, 사랑해서 괴롭히고 나를 괴롭히는 남자에게 사랑에 빠짐(이게 묘사라도 좋으면 읽는데, 납득도 안되면 화만 남),이러면 집어던지고 싶어짐;;;)
본디 팬픽이라 함은 실제 캐릭터를 알수록 재미있는 법.
특히나 저처럼 얼굴만 대충 아는 사람에게는 더욱 필요한것이 바로 영상감상이지요.
유튜브 정말 좋더군요. 덕분에 외국 팬들이 많은것도알았습니다. 영어, 스페인어 자막이 달린 '놀러와'와, 동남아어로 보이는 자막이 달린 '야심만만'도 발견했습니다;
그래요, 저 아이돌에 빠지고 있습니다. 빅뱅이 좋아졌어요.>.<
지드래곤이 까칠수로 나오는 탑뇽소설을 봤더랬는데,
소설이랑 돌아다니는 화보 사진, 무대만 봤을때는 무심 쉬크 리더삘이더니,
지드래곤 방송에서는 왜이리 귀엽습니까;ㅁ; 웃는 모습이 완전 소년이야~
몸매도 바람직 (마른몸 선호함. 우락부락 근육질은 정말 취향이 아닌지라;; 마른몸에 잔근육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허리 늘씬한데다 웨이브 작살; 엔간한 여자보다 섹시해;
춤도 잘춰, 리더라고 멋있는 역은 지가 다해....
아니, 근데 알면 알수록 이놈 엄친아네;;
탑도 카리스마 얼굴, 허스키 보이스와 다르게 에 엉뚱, 어리버리한게 또 매력이더군요. 후후훗.
가족사진도 봤는데, 엄마랑 누나랑 탑이랑 셋이 붕어빵;
딴애들도 은근 귀여우나, 현재 아직 편애중...
아이돌이 좋아졌다(라고 쓰고 현재 편애 버닝), 고 쓰긴 했는데,
제가 특정 아이돌들에 관심을 갖는 시기를 보면, 어느정도 인기가 생겨서 방송에 익숙해질 때 쯤,
그리고 더이상 10대가 아닐 때, 인경우가 다분하군요..
뭐랄까, 자연스레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람, (아니면 치기어린 어른인척을 더이상 안할 때 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방송에서 자기 모습을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때(물론 방송에서의 모습이 100% 진짜 모습이 아닐거라는걸알지만, )에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사실, 좀 어린 애들이 남자다운 척, 센척 하는걸 보면 오히려 같잖아서 거부감이 들어서=_= (예를 들어 이승기의 '넌 내여자니까' 같은 노래 싫어함. )
정일우도 전에는 하이킥 보면서도 전혀 매력을 못느꼈는데, 이번에 일지매 나오면서야 관심좀 가지게 되었고 (하지만 티비가 없는 관계로 관심이 더 발전하지 못했음) 김현중도 얼굴 알았는데, 우리 결혼했어요 보면서 급 관심 했다가 운지후로 나오면서 다시 시들. =_=
늘 그렇듯이 제가 누군가에게 갑자기 빠져드는건 순간적인 이미지에 혹하는 겨우가 많은 것 같아요. 빅뱅을 몰랏던것도 아니고.
역시나 늘 그렇듯이, 이러다 몇달 후 또 시들해질거 알고 있지만, 어쨋든 대한민국에 미청년이 많아서 좋군요. 인터넷 발달에도 감사합니다. 한국 아이돌은 좋네요. 아라시는 자막없으면 영상도 무용지물인데, 다 알아들을 수 있어 ;ㅁ;
한국어 자료도 많고. 공식 홈피도 한글이고. 우후훗.
종종 티비를 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전에 텔레비젼을 사야;
그나저나 나이 들긴 들었나봐. 애들이 다 너무 어려 ㅡ.ㅜ
# by | 2009/03/17 17:4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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