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꾹꾹이 동영상
우리 미야는 다 컸음에도 꾹꾹이와 쭉쭉이를 자주 합니다.
이렇게만 쓴다면 고양이 커뮤니티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은 뭔소리야? 라고 하시겠지요?
이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꾹꾹이'는 소위 '밀가루반죽' 이라고도 불리는데, 새끼때 엄마 젖이 잘 나오게 누르던 행동이 남은거라고도 하는데, 이걸 하고 있으면 기분이 안정되는지, 종종 가르릉 거리기까지 하면서 제 다리나 허리를 누르기도 하고, 혼자 이불이나 양털을 누르기도 합니다.
다리 위에서 할때는 앞잘로는 다리를 꾹국눌러주면서 입으로는 제 손을 쪽쪽 빨거나 팔을 핥아댑니다.
원래 허리나 어깨 눌러주는 영상을 한번 찍어보고 싶은데, 자기 기분이 내킬때만 하는데다, 다른사람들이 빤히 보고 있으면 하다 그만두기도 하고,
다른 이유는 다 제쳐두고라도 현재 혼자라 찍어줄 사람도 없네요.
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쭉쭉이와 꾹꾹이를 동시에 시전하는 미야의 어린시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몰입하여 눈을 지긋이 감고 -_- (직접 보면 은근히 귀엽고도 웃깁니다) 양털에 꾹꾹이를 하고 있는 미야의 동영상입니다.
(사실, 그냥 올려보고싶었어요.)
이글루스 가든 - 고양이 세상
이렇게만 쓴다면 고양이 커뮤니티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은 뭔소리야? 라고 하시겠지요?
이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꾹꾹이'는 소위 '밀가루반죽' 이라고도 불리는데, 새끼때 엄마 젖이 잘 나오게 누르던 행동이 남은거라고도 하는데, 이걸 하고 있으면 기분이 안정되는지, 종종 가르릉 거리기까지 하면서 제 다리나 허리를 누르기도 하고, 혼자 이불이나 양털을 누르기도 합니다.
다리 위에서 할때는 앞잘로는 다리를 꾹국눌러주면서 입으로는 제 손을 쪽쪽 빨거나 팔을 핥아댑니다.
원래 허리나 어깨 눌러주는 영상을 한번 찍어보고 싶은데, 자기 기분이 내킬때만 하는데다, 다른사람들이 빤히 보고 있으면 하다 그만두기도 하고,
다른 이유는 다 제쳐두고라도 현재 혼자라 찍어줄 사람도 없네요.
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쭉쭉이와 꾹꾹이를 동시에 시전하는 미야의 어린시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몰입하여 눈을 지긋이 감고 -_- (직접 보면 은근히 귀엽고도 웃깁니다) 양털에 꾹꾹이를 하고 있는 미야의 동영상입니다.
(사실, 그냥 올려보고싶었어요.)
이글루스 가든 - 고양이 세상
# by | 2008/07/28 18:1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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