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나팔꽃 봉오리
어젯밤에 보니, 꽃봉오리가 얼굴을 많이 내밀었습니다. 아아, 제가 그동안 너무 무심하게 관찰했나봅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쑤욱 나오다니.
벌어지려는듯한 틈새로 보아 어여쁜 보라색 나팔꽃이 필것 같습니다.
(그 뒤로 보이는 미야 궁뎅이)

이런, 저의 관찰력 부족으로, 이미 피었다 진 꽃이 하나 있었습니다.;
잘 안보이는 창가쪽, 이파리들 아래 시들어가는 꽃을 하나 발견했어요. (그 뒤로 보이는 미야 옆구리;;;)


괜히 클로즈업 사진 하나더 추가..
덤: 밤에 잎을 오므린 괭이밥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식물기르기

벌어지려는듯한 틈새로 보아 어여쁜 보라색 나팔꽃이 필것 같습니다.
(그 뒤로 보이는 미야 궁뎅이)

이런, 저의 관찰력 부족으로, 이미 피었다 진 꽃이 하나 있었습니다.;
잘 안보이는 창가쪽, 이파리들 아래 시들어가는 꽃을 하나 발견했어요. (그 뒤로 보이는 미야 옆구리;;;)


괜히 클로즈업 사진 하나더 추가..
덤: 밤에 잎을 오므린 괭이밥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식물기르기
# by | 2008/05/29 14:30 | 공작실+관찰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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