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및 오류 지적 받습니다.

미야 사진

 
저희 집 고양이입니다.

새침떼기이지요.

그래도 사람을 잘 따르고 종종 외로움도 탑니다.

"뭐, 난 그런거 몰라!"(네, 츤데레입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그러하듯, 뭔가를 깔아놓으면 자기가 올라가 눕습니다.

어머니께서 와계시면, 늘 엄마옆에 붙어있지요....
(우리집 고양이랑 인사하실래요? 를 보고 계신 오마니)
특히나 요즘 저 양털위에 즐겨앉고 있는걸로 보아, 가을이 분명합니다.

어디에 숨았을까요? 빨려고 전기담요 겉 커버를 벗겨놓았더니, 자기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얼굴만 빼꼼.
에구, 귀여운것.

by 이안。. | 2007/09/28 10:2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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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basyLover at 2007/09/28 11:04
오오 미야 >.< 미야의 매력은 두툼한 꼬리라고 생각해요!
...
Commented by 이안。. at 2007/09/28 13:17
음, 그러고 보니 꼬리가 제대로 나온 사진이 별로 없네..
아니, 미야의 매력은 저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Commented by LaJune at 2007/10/05 15:06
우아아 이뻐요 >ㅁ<~
Commented by 이안。. at 2007/10/07 10:43
LaJune//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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