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5일
고래의 가계도가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PETA...
하늘 사랑님 덕에 귀여운 동시에 진지한 광고를 접하게 되었다.
환경운동에는 관심이 많지만 과격 하고 선정적인 일부 환경운동가들의 운동을 보며
저러면 오히려 반감을 일으킬텐데,
저렇게 따지고 살면 뭐먹고 사나,
이런 생각도 동시에 들었었다.
이오공감에 올라온 하늘사랑님의 귀여운 PETA광고를 보며 이사람들 이런 센스도 있었군,
싶은 생각도 들고 한편 고래의 인생이 저렇게 마무리 되다니 마음이 좀 진지해지기도 하고.
댓글들도 읽다가,
치오네 님의 물건을 크레용 아껴써야 겠다는 댓글 보며 이것이 광고의 힘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렸을 때한동안 비누로 머리감기도 하고, 했다가 요즘 다시 샴푸에 린스를 사용중이다.
환경을 위해 과감히 삭발이라도 해볼까 하다가도 머리를 기르고 염색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한다.
이사할때마다 물건욕심 버리고 아껴쓰고살아야지 하다가도,
이사하고 나면 또 물건을 하나 둘 사서 살림을 늘려놓고있다.
종이도 이면지 모아쓰다가 멋진 노트를 보면 사다놓고, 결국 쌓인 종이 우르르 버리기도 하고. ^^;
꾸준히 늘 빡빡하게 살지는 못해도,
이런 기회에라도 한번씩 마음 다잡아 아껴쓰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지, 다짐해본다.
하늘 사랑님 덕에 귀여운 동시에 진지한 광고를 접하게 되었다.
환경운동에는 관심이 많지만 과격 하고 선정적인 일부 환경운동가들의 운동을 보며
저러면 오히려 반감을 일으킬텐데,
저렇게 따지고 살면 뭐먹고 사나,
이런 생각도 동시에 들었었다.
이오공감에 올라온 하늘사랑님의 귀여운 PETA광고를 보며 이사람들 이런 센스도 있었군,
싶은 생각도 들고 한편 고래의 인생이 저렇게 마무리 되다니 마음이 좀 진지해지기도 하고.
댓글들도 읽다가,
치오네 님의 물건을 크레용 아껴써야 겠다는 댓글 보며 이것이 광고의 힘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렸을 때한동안 비누로 머리감기도 하고, 했다가 요즘 다시 샴푸에 린스를 사용중이다.
환경을 위해 과감히 삭발이라도 해볼까 하다가도 머리를 기르고 염색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한다.
이사할때마다 물건욕심 버리고 아껴쓰고살아야지 하다가도,
이사하고 나면 또 물건을 하나 둘 사서 살림을 늘려놓고있다.
종이도 이면지 모아쓰다가 멋진 노트를 보면 사다놓고, 결국 쌓인 종이 우르르 버리기도 하고. ^^;
꾸준히 늘 빡빡하게 살지는 못해도,
이런 기회에라도 한번씩 마음 다잡아 아껴쓰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지, 다짐해본다.
# by | 2006/05/25 21:28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